박지훈이 추천했어요
존 버닝햄 지음
이상희 옮김, 비룡소
배우
“운전하는 강아지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저는 맥스가 생각나더라구요. 맥스가 저를 운전해서 데리러 오는 상상만으로도 귀여워서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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