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과 수호가 추천했어요
미하엘 엔데 지음
한미희 옮김, 비룡소
가수
“너무나 좋아하는 책인데, '내 이름은 김삼순'이라는 텔레비전 드라마로 이제는 너무나도 많이 알려져 개인적으로 아쉬운 책.”
— 책에 수록된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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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저렇게 아름답고, 이렇게나 빨리 흘러가는데 나만 멈춰 있구나. 내가 사는 지금의 시간은 흑백인데, 저 세계는 컬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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