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과 임윤찬이 추천했어요
단테 알리기에리 지음
박상진 옮김, 민음사
배우
“저는 신곡을 18살에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당시에 영화 '세븐'을 굉장히 좋아했었어요. 보다 보니까 사실 단테의 신곡을 인용해서 쓴 영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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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마지막 곡이 단테 소나타였어요. 누구나 이 곡을 이해하려면 단테의 신곡을 읽어야하죠. 여러 출판사 걸 구입해 읽었고 거의 유일하게 전체를 외우다시피 읽은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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