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희가 추천했어요
맷 타이비 지음
서민아 옮김, 필로소픽
언론비평가
“이제 뉴스는 ‘당신만을 위해 준비된 분노’의 다른 이름이 되었다. 기만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증오라는 양념이 더 많이 필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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