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로로
청춘을 노래하는 가수는 어떤 책을 읽을까요? 그의 노래가 되기 전의 이야기들이 담긴 책장입니다.
담긴 책 · 18권
박연준
“타인은 커녕 스스로 안는 법도 모르던 나를 말없이 보듬어 준 책”
— 카페꼼마 로로의 책장
차정은
“초여름의 신선한 행진에 감히 빼놓을 수 없는 시집”
이혜미
“그녀의 글자에는 정말로 달콤한 바닐라향이 솔솔 난다”
최은영
“어떤 우정은 연애 같고, 어떤 연애는 우정 같다”
김종연
“그의 월드에는, 월드를 초월하는 사랑이 있다”
김애란
“거짓말이 뒤집힌 자리 위에는 가장 진실된 마음이 뜬다”
— 출처 링크
이 책을 추천한 다른 사람들 · 1명
김신지
“찾아오는 절기들을 더 반가운 마음으로 맞이하고 싶다면”
한강
“흰 것에 대해 쓰겠다고 결심했던 작가님의 봄날에 깊은 감사를...”
양안다
“서로 위로하는 방식이나 '우리'라는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는 방식들이 서정적인 문체로 잘 담겨있습니다”
— YES24
김개미
“생각보다 더 날카롭고 되게 날것의 느낌이라 되게 매력적인 책이에요”
허연
“실제로 제가 처음으로 내돈내산했던 시집! '7월'이라는 시 자체를 너무 좋아해요.”
— 민음사TV
최진영
“'구'와 '담'의 어둠속 사랑이야기인데요, 처절함과 그로테스크함이 이 책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병모
“"제가 친구에게 <아가미>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했더니 '파과'를 선물로 주었어요”
권유영
“하나의 감정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매력이 정말 잘 느껴지는 시집이에요”
임유영
“'무언가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는 생각'이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 교보문고 10문 10답
고선경
“나는 그녀의 시를 접한 이후로 단순히 귀여워 보이던 것들을 더이상 귀엽게만은 볼 수 없게 되었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조혜림
“좀처럼 따뜻해지기 어려워 보이는 세상에서 반드시 빛을 발할 거예요.”
유선혜
“첫 시의 첫 문장 “삶에 대해 자꾸 논하고 싶은 게 제가 걸린 병이에요.”는 제 마음에 아주 오래 박혀 있는데요.”
예술과 문학을 넘나드는 사유의 흔적이 담긴 책장
새로운 기술과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질문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