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영 전집 1
김수영, 이영준
“굉장히 직설적인 시어, 파괴적인 감정이 여과없이 시인의 분노와 사고가 느껴졌어요. 무슨 말인진 모르겠으나.”

외워서 하는 사랑 말고
정보영
“오래 남는 건 거창한 일보다 그때그때 나눈 웃음, 주고받은 말, 같이 먹은 한 끼더라고요. 이 시집도 그렇습니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1
플루타르코스
“초등학교 3학년 쯤에 아버지를 졸라서 고른 책이 어린이 버전이었어요. 지금 어린이들에게 이 책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수습이 안 되네?”
— 출처 링크

당신의 퇴근은 언제입니까
6411의 목소리, 노회찬재단
“소외된 채 자신의 노동을 감내하면서도 사회적 발언권은 주어지지 않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함께 들으며 새로운 낭만주의 시대를 열어가면 좋겠습니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아버지는 영화 감독을 그만두라고 하셨다. 그때 아버지에게 조금 더 믿고 기다려달란 말을 한 건 아내였다. 나도 지킬 수 없던 내 꿈을 지켜준 사람. 그런 사람이 지금 당신 곁에 있는가?”
— 책에 수록된 추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