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 읽어주는 기자들
김기화, 강병수, 옥유정, 정연욱
“동료 집단으로부터 배제되는 고통과 공포를 이겨 내고 시민과 융합할 수 있을까, 궁금했다. 신기하게도 이 기자들은 꿈틀대며 암벽을 타고 올랐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헤이트 : 우리는 증오를 팝니다
맷 타이비
“이제 뉴스는 ‘당신만을 위해 준비된 분노’의 다른 이름이 되었다. 기만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증오라는 양념이 더 많이 필요해졌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언론비평가
정준희
논리적인 사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책을 읽을까요? 날카로운 질문과 따뜻한 시선이 담긴 책장입니다.

언론비평가
논리적인 사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책을 읽을까요? 날카로운 질문과 따뜻한 시선이 담긴 책장입니다.

김기화, 강병수, 옥유정, 정연욱
“동료 집단으로부터 배제되는 고통과 공포를 이겨 내고 시민과 융합할 수 있을까, 궁금했다. 신기하게도 이 기자들은 꿈틀대며 암벽을 타고 올랐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맷 타이비
“이제 뉴스는 ‘당신만을 위해 준비된 분노’의 다른 이름이 되었다. 기만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증오라는 양념이 더 많이 필요해졌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