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쓰는 과학자들 - 위대한 과학책의 역사
브라이언 클레그
“서가에 꽂아 놓아야 할 아름다운 책! 과학책의 역사를 통해 과학의 발전과 인류의 지적 여정을 탐구하는 독창적인 작품이다.”
— 직접 쓴 책 추천사




인류 멸종, 생각보다 괜찮은 아이디어 -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철학적 사고 실험
토드 메이
“이 책은 인류 존재의 의미를 차분하게 묻는다. 인류가 이 세계에 남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인류가 존재함으로써 발생하는 고통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
— 직접 쓴 책 추천사

나는 미쳐가고 있는 기후과학자입니다 - 기후 붕괴 앞에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
케이트 마블
“기후 위기는 과학적 데이터와 정책 논의만으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인류 전체의 문제다. 저자는 이를 숫자가 아니라 감정으로 풀어낸다.”
— 직접 쓴 책 추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