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쓰는 과학자들
브라이언 클레그
“서가에 꽂아 놓아야 할 아름다운 책! 과학책의 역사를 통해 과학의 발전과 인류의 지적 여정을 탐구하는 독창적인 작품이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100가지 식물로 읽는 세계사
사이먼 반즈
“재밌고 유익하다! 100가지 식물이 생물학이란 날줄과 역사, 문화, 예술이란 씨줄로 얽혀 화려한 직물이 되었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인류 멸종, 생각보다 괜찮은 아이디어
토드 메이
“이 책은 인류 존재의 의미를 차분하게 묻는다. 인류가 이 세계에 남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인류가 존재함으로써 발생하는 고통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
— 책에 수록된 추천사

나는 미쳐가고 있는 기후과학자입니다
케이트 마블
“기후 위기는 과학적 데이터와 정책 논의만으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인류 전체의 문제다. 저자는 이를 숫자가 아니라 감정으로 풀어낸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자연사박물관이 세계를 구하는 법
잭 애슈비
“우리가 이 지구에서 어떤 미래를 선택할 수 있을지는 자연사박물관이 무엇을 기억할지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자연사박물관이 기억을 포기하지 않음으로써, 그리고 그 기억을 제도로 만들어 책임짐으로써 세계를 구하는 일에 관한 이야기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로버트 M. 새폴스키
“분하다! 인간의 행동이 전적으로 유전학, 환경, 신경생물학에 의해 결정된다니! 개인의 독립적인 선택에 여지가 없다니! 하지만 여전히 분하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