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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상훈
평범한 마음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은 어떤 책을 읽을까요? 다정한 시선과 섬세한 감정이 담긴 책장입니다.
안담
“오랫동안 끙끙 앓다가 포기하고 배게 밑으로 넣어둔 사유와 고민이 여기에, 위로의 표정으로 늘어져 있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김지원
“나를 잊을 만큼 몰두하는 것, 내 운명을 내어 주고 헌신하는 것, 아낌없이 순정을 바치고 싶은 것들이 김지원에게는 그렇게나 많다”
김소연
“시 하나를 소개하면, 49페이지에 있는 '원룸'이라는 시야. 아무도 나한테 뭐 하라고 하지 않는 순간이 무조건 있거든. 그때를 말하는데, 이 시가 좋다, 나는.”
— 출처 보기
이성복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할 때 유재석 님에게 편지와 함께 선물했던 시집”
김중식
“제가 이 시집만 한 30권은 샀을 거예요. 제가 시집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저는 무조건 이 시집을 선물합니다.”
유수연
“사랑을 모르겠다는 말은 하루종일 사랑만 생각해 본 사람이 가장 잘 쓸 수 있는 말 같아요.”
인간과 사회에 대한 관찰이 담긴 책장
소설부터 과학, 예술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독서의 흔적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