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
문상훈

배우

문상훈

평범한 마음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은 어떤 책을 읽을까요? 다정한 시선과 섬세한 감정이 담긴 책장입니다.

친구의 표정

친구의 표정

안담

오랫동안 끙끙 앓다가 포기하고 배게 밑으로 넣어둔 사유와 고민이 여기에, 위로의 표정으로 늘어져 있다.

책에 수록된 추천사

무엇도 아닌 모양으로

무엇도 아닌 모양으로

김지원

나를 잊을 만큼 몰두하는 것, 내 운명을 내어 주고 헌신하는 것, 아낌없이 순정을 바치고 싶은 것들이 김지원에게는 그렇게나 많다

책에 수록된 추천사

수학자의 아침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

시 하나를 소개하면, 49페이지에 있는 '원룸'이라는 시야. 아무도 나한테 뭐 하라고 하지 않는 순간이 무조건 있거든. 그때를 말하는데, 이 시가 좋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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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의 끝

그 여름의 끝

이성복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할 때 유재석 님에게 편지와 함께 선물했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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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모서리

황금빛 모서리

김중식

제가 이 시집만 한 30권은 샀을 거예요. 제가 시집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저는 무조건 이 시집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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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사랑을 모르겠다는 말은 하루종일 사랑만 생각해 본 사람이 가장 잘 쓸 수 있는 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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