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수호
생각을 오래 품는 사람은 어떤 책을 읽을까요? 사려 깊은 문장과 따뜻한 시선이 담긴 책장입니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인생의 여러 시점에서 볼 때마다 그 내용이 좀 다르다”
— 출처 보기
미하엘 엔데
“세상은 저렇게 아름답고, 이렇게나 빨리 흘러가는데 나만 멈춰 있구나. 내가 사는 지금의 시간은 흑백인데, 저 세계는 컬러구나”
이 책을 추천한 다른 사람들 · 1명
프랑수아 를로르, 이지연
“책은 꾸빼씨의 행복여행 읽으세용”
차현진
“일기장을 훔쳐보는 그 느낌, 이 안엔 이상하게 설렘으로 가득한 내가 있어요”
— 책에 수록된 추천사
헤이든 원
“글에 묻어난 그의 에너지에는 공감과 권유가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일상의 여유를 자아낸다.”
마음을 위로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담긴 책장
추억과 성장, 호기심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