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원영
반짝이는 사람은 어떤 책을 읽을까요? 마음을 위로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담긴 책장입니다.
코이케 류노스케
“일을 하다 보면 힘에 부치는 순간이 오는데,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세상에 화날 일이 없어요.”
— 책에 수록된 추천사
강용수
“사람들이 마흔에 읽지만 저는 스무 살에 읽고 싶어서...스무살에 알면 좋지 않을까 했어요. 쇼펜하우어의 염세적인 모습에 위로받을 때가 있어요.”
야스토미 아유미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살아갈 때 마음의 위로가 되잖아요.”
예술과 문학을 넘나드는 사유의 흔적이 담긴 책장
인간 본연에 대한 탐구로 가득 찬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