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잭 와이너스미스, 켈리 와이너스미스
“이 책의 첫 번째 미덕은 우리가 인간이라는 점을 상기시킨다는 데에 있다. 모든 이야기를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하지만 동시에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는 점이 이 책의 두 번째 미덕이 되겠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이 책을 추천한 다른 사람들 · 1명

이름 없는 감정들의 사전
이아코포 멜리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가끔 해야 할 일 중 하나는 영문 모를 나의 혼란한 마음들에 이름을 붙여주는 것이다. 어떤 감정은 단어를 통해 비로소 자리를 찾기 때문이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한 손엔 똥을, 한 손엔 소원을: 소네트집
다이앤 수스
“고통을 똑바로 바라보는 사람만이 이런 글을 쓴다. 비루함과 불쾌가 견고한 언어의 형체를 입어 아름답고 확고한 힘이 되었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세라 베이크웰
“휴머니즘은 힘이 세다. 인문주의자들은 결단코 주장해야만 했다. 인간에게는 인간의 삶과 인간의 희망이 있다고. 우리는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연결되어 있고 연결 안에서 도덕을 찾을 수 있다고.”
— 책에 수록된 추천사

우리는 왜 선물을 줄 때 기쁨을 느끼는가
지카우치 유타
“증여에 대한 단순한 찬양이나 증여를 촉구하는 일차원적 프로파간다와는 거리가 멀다. 그 대신 인간 세계의 본질이 증여에서 기원한다는 주장을 쌓아올리며, 교환 논리와 시장경제의 빈틈에 숨은 인간다움을 추적한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언어가 세계를 감각하는 법
케일럽 에버렛
“어릴 땐 궁금했다. 왜 어른들은 초록색을 보고 '파랗다'고 하는지. 미래가 어디서 올 줄 알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라고 하는지. 이 책을 읽으며 그건 자연스러운 질문이었음을 알게 됐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