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겨울이 추천했어요
다이앤 수스 지음
황유원 옮김, 김영사
작가
“고통을 똑바로 바라보는 사람만이 이런 글을 쓴다. 비루함과 불쾌가 견고한 언어의 형체를 입어 아름답고 확고한 힘이 되었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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