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추천한 사람
“이 책을 읽으며 한없는 부러움을 주체하기가 어려웠다. 이 책은 그저 사람들이 즐겨 먹는 한 종의 물고기에 관한 책의 수준을 넘어선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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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일미 대구를 찾아 떠난 시간 여행. 그런데 이상하다. 바이킹이 나오고, 대항해 시대가 나오고, 노예무역이 나오고, 제국주의 시대가 나온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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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한 마리가 치밀한 조사와 매력적인 문체로 놀라운 이야기로 되살아난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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