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철이 추천했어요
존 케닉 지음
황유원 옮김, 윌북
문학평론가
“구상은커녕 상상해 본 적도 없지만 읽으면서 뭔가 뺏겼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좋은 책 앞에서 느끼는 허탈한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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