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역사
신형철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작가다. 왜냐하면 작가는 인물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신형철은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그래서 신형철의 글은 철학 같고, 과학 같고, 문학 같다.”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이태수
“인간의 모든 사회생활은 바로 존재하지 않지만 있다고 믿는 상상에 의존하여 굴러간다. 이것이 가진 엄청난 의미를 이해하면 세상이 완전히 다르게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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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사피엔스
조지프 헨릭, 주명진
“이 책은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유전자 문화 공진화론이라는, 유전자와 문화는 함께 진화한 것이라는 그런 이론을 잘 설명해주는 그런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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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유발 하라리
“우리가 많이 듣는 인공지능의 디스토피아들이 있는데요. 약간 다른 관점이지만 정말 설득력 있고 상상하지 못했던 지점에서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이야기합니다. 저도 이 책을 보고 태도가 약간 바뀌었어요.”

물리학은 어디까지 설명할 수 있는가
자비네 호젠펠더
“이 시대 던질 수 있는 가장 심오하고 근본적인 질문에 물리학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 적극 추천한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민태기
“우리 과학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일제강점기에서 벽에 부딪힌다. 그 시대 우리 조상들도 아인슈타인을 알고 있었을까? 당시 조선의 지식인은 양자역학을 공부했을까?”
— 책에 수록된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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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언어
모텐 H. 크리스티안센, 닉 채터
“이 책은 최근 언어학 분야에서 새롭게 유행하는 이론을 들려준다. 촘스키는 틀렸다. 언어는 생성문법이 아니라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