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지금은 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어려운 시절에 신경안정제가 되어준 사람입니다. 낚시할 때 가장 편하고 행복한 표정을 보여줍니다.
칼 세이건
“딱 한 권 들고 가서 무인도에서 내가 죽는 날까지 살아야 한다면 이 책을 가져가고 싶다”
— 직접 쓴 책 추천사
리처드 도킨스, 홍영남
“인간과 사회와 역사를 보는 관점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준 책이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20세기 세계사는 소수의 '비범한 사람들'이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스스로 자신을 구원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 출처 링크
사마천
“이 모든 것들을 기록해 인류에게 선사한 역사가 사마천의 삶에 깊은 존경과 높은 찬사를 바친다”
하인리히 뵐
“우리는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정보를 숨 쉬고, 왜곡과 거짓을 마시며 살아가야한다. 그러니 의심해볼 수밖에 없다. 내가 가진 생각은 정말 내 생각일까”
유발 하라리, 이태수
“역사에 일정한 방향이 있는가? 역사는 정의를 실현하는가? 역사의 발전이 인간을 더 행복하게 만들었는가? 하라리는 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제시했다.”
한강
“그 어떤 소설보다 읽기 힘들었어요. 그래도 이 책은 읽어야 돼, 이 소설은. 그래서 끝까지 겨우 읽었던 책이에요. 왜 그렇게 힘들었냐하면, 글쓴이가 그 글을 쓰면서 느꼈던 고통이 너무 잘 전해오는 거예요”
프란스 드 발, 장대익
“인간 사회에는 왜 정치가 있을까. 그리고 왜 정치에서는 약자를 이렇게 돌보는 것이 좋은 일인 것처럼 일반적으로 그렇게 사람들이 생각을 하게 됐을까.”
스티븐 핑커
“진화심리학자인 핑커는 폭력의 역사를 다룬 기록과 자료를 분석해 인간이 자신의 폭력성을 억제하는 능력을 키웠다는 결론을 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