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
좋은 이야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책을 읽을까요? 오래 곱씹고 싶은 문장들이 담긴 책장입니다.
공자
“남들이 미워해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하고, 남들이 좋아해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는 구절이 제 상식을 너무 깨뜨리는 말이어가지구.”
— 출처 보기
단테 알리기에리, 윌리엄 블레이크
“저는 신곡을 18살에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당시에 영화 '세븐'을 굉장히 좋아했었어요. 보다 보니까 사실 단테의 신곡을 인용해서 쓴 영화더라구요”
이 책을 추천한 다른 사람들 · 1명
서머싯 몸
“삶의 가치는 무엇일까? 이 어지러운 물음표의 답을 찾기 위해 1년이 아닌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테니”
— 교보문고
수잔 와이즈 바우어
“읽기를 가르쳐주신 어머니와 아끼던 책 전부를 주신 아버지를 위하여”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인간 행동의 신비롭고 복잡한 내면을 다루고 있는 소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꼭 첫 장부터 읽을 필요도 없고 저도 마음의 안정이 필요할 때 자주 꺼내 읽어요, 종종”
— 보그 인터뷰
조지 오웰
“충분히 재밌을 수 있다. '요즘 책방'에서도 나왔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 매경 인터뷰
유발 하라리, 이태수
“노트 앞에 적어놓은 게 '인간은 생태계의 연쇄 살해범'이라는 단어가 크게 와닿았어요.”
— 요즘 책방
이 책을 추천한 다른 사람들 · 3명
밀란 쿤데라
“첫 페이지부터 끝까지 무의미한 대화들과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책을 덮었을 때 ‘무의미’라는 단어를 한참 곱씹어보게 되는 마성의 책이다.”
— 동아일보
따뜻한 시선과 다정한 마음이 담긴 책장
과학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