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깊이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이 배우는, 캐릭터를 구축할 때 문학에서 많은 영감을 받는 다고 했습니다.
다자이 오사무
“굉장히 정적이면서도 그 안에 소용돌이치는 내면의 표현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에 굉장히 공감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출처 링크
가와바타 야스나리
“저는 사실 이 소설의 백미는 마지막에 있다고 생각해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여러가지 감정이 이 마지막 장면에 담겨져있다고 생각해요”
유선혜
“타버릴 수 있음에도 빛이 있다면 주저 않고 날아드는 나방같이, 우리는 두려우면서도 다시 사랑할 누군가를 끊임없이 갈망한다.”
— 직접 쓴 책 추천사
이상
“수수께끼 같으면서도 무언가 형체가 있는 글 같아요. 모더니즘 그 자체 인 것 같아요.”
심보선
“삶에 대하여, 살아감에 대하여 담담히 읊조립니다.”
페르난두 페소아
“불안, 고독, 쓸쓸함에 대한 감정의 요소들을 정면으로 마주해 쓴 글 같단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