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
심은경

배우

심은경

깊이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이 배우는, 캐릭터를 구축할 때 문학에서 많은 영감을 받는 다고 했습니다.

인간 실격

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

굉장히 정적이면서도 그 안에 소용돌이치는 내면의 표현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에 굉장히 공감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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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

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저는 사실 이 소설의 백미는 마지막에 있다고 생각해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여러가지 감정이 이 마지막 장면에 담겨져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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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과 나방

모텔과 나방

유선혜

타버릴 수 있음에도 빛이 있다면 주저 않고 날아드는 나방같이, 우리는 두려우면서도 다시 사랑할 누군가를 끊임없이 갈망한다.

직접 쓴 책 추천사

이상 소설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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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수수께끼 같으면서도 무언가 형체가 있는 글 같아요. 모더니즘 그 자체 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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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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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선

삶에 대하여, 살아감에 대하여 담담히 읊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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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책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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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두 페소아

불안, 고독, 쓸쓸함에 대한 감정의 요소들을 정면으로 마주해 쓴 글 같단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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