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에도 연기에도 깊이 있는 감성을 담아냅니다. 함께 나이드는 걸 기대하게 만드는 아티스트입니다.
밀란 쿤데라
“사람은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로 태어나, 살면서 점점 무게를 짊어지는 것 같다”
— 직접 쓴 책 추천사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정말 정말 재미있다. 웃음도 나오고 눈물도 나온다. 책에 3형제가 나오는데 둘째인 이반에게 마음이 많이 간다”
에쿠니 가오리
“스펙타클한 블록버스터 소설보다는, 소소하고 일상적인 책이 좋아요”
다자이 오사무
“사람에 대해, 선과 악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요.”
헤르만 헤세
“아무도 그를 사랑하지 않았다. 아무도 그와 친하지 않았다. 그는 좋은 사람이었지만 누구의 마음에도 들려고 하지 않았다”
임솔아
“제가 좋은 문장을 많이 찾았어요. '우리는 더 나아지기 위해 기꺼이 나빠졌다.'”
— 출처 링크
김애란
“최근에 다 읽은 책 중에 제일 좋았던 건 안녕이라 그랬어 ㅜㅜ”
김금희
“웃음이 나면서도 어쩐지 마음 한구석 슬프지 않은 장면이 하나도 없다.”
양희은
“선생님의 목소리로 듣는 그 인생은 너무나 고된데, 희한하게도 지레 겁먹어 도망가고 싶지는 않다. 오히려 더 씩씩하게 맞서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