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타블로
복잡한 마음을 짧은 가사에 옮겨내는 사람은 어떤 책을 읽을까요? 외로움, 고단함, 위로가 담긴 책장입니다.
담긴 책 · 9권
빌 워터슨
“제 어린 시절을 완벽히 지배했던 만화라고 할 수 있어요.”
— 김창완의 tv책
랜들 먼로, 이지연, 이명현
“질문이란 건 엉뚱할 수 없잖아요. 질문은 엉뚱할 수 없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추천한 다른 사람들 · 1명
이성복
“제목 자체가 이 책을 굉장히 잘 보여주는데, 어딜 열어도 이런 문장들이 있어요.”
황석영
“우리 한때, 아프고 힘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지난날을 ‘축제’였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책에 수록된 추천사
남효민
“오랫동안 밤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나에게 라디오라는 것은 매체가 아닌 장소로 느껴졌다. 요구와 강요로 과부하된 세상 속에 파여있는 작은 비밀스러운 틈.”
서은영
“이 책을 읽으며 반려동물을 케어하는 일과 인생을 사는 일은 닮았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이병률
“낯선 곳에서 여행비 다 쓰고 남은 잔돈으로 산 처음 들어보는 맥주 한 병을 근사하게 마시며 바텐더의 이야기를 드고 있는 기분이에요.”
— 인터파크 인터뷰
이석원
“나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글이 담겨 있어요. 친구와 이야기를 하는 기분이 들어요.”
윌 곰퍼츠
“미술을 어렵게 설명한다거나 마치 예술을 일상과는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대하지 않아요. 이 분이 미술학원을 차린다면 거기에 가서 미술을 배우고 싶어요.”
그의 노래가 되기 전의 이야기들이 담긴 책장
아름다운 문장과 인간의 마음을 오래 들여다본 흔적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