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역 부처의 말 - 2500년 동안 사랑받은
코이케 류노스케
“일을 하다 보면 힘에 부치는 순간이 오는데,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세상에 화날 일이 없어요.”
— 직접 쓴 책 추천사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300쇄 기념 리커버 에디션) -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
강용수
“사람들이 마흔에 읽지만 저는 스무 살에 읽고 싶어서...스무살에 알면 좋지 않을까 했어요. 쇼펜하우어의 염세적인 모습에 위로받을 때가 있어요.”
— 직접 쓴 책 추천사

초역 논어 - 2500년 고전에서 찾는 인생의 진리
야스토미 아유미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살아갈 때 마음의 위로가 되잖아요.”
— 직접 쓴 책 추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