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추천한 사람
“등장인물들이 눈물을 참으면 참을수록 관객들이 더 슬퍼지는 그런 영화를 본 기분이었습니다”
박찬욱님이 추천한 다른 책들
“이것은 한강을 뛰어넘은 한강의 소설이다.”
신형철님이 추천한 다른 책들
“그 어떤 소설보다 읽기 힘들었어요. 그래도 이 책은 읽어야 돼, 이 소설은. 그래서 끝까지 겨우 읽었던 책이에요. 왜 그렇게 힘들었냐하면, 글쓴이가 그 글을 쓰면서 느꼈던 고통이 너무 잘 전해오는 거예요”
유시민님이 추천한 다른 책들
“글을 생생하게 잘 쓰셔서 인상 깊게 읽었다”
RM(김남준)님이 추천한 다른 책들
“매년 5월이 돌아오면 살아남은 이들은 여전히 슬픔 속에 있겠구나, 그 시대가 아니면 평범한 행복을 누릴 수 있던 분들인데… 대체 왜 그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고민시님이 추천한 다른 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