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최재천, 김겨울이정모가 추천했어요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잭 와이너스미스 지음

지웅배 옮김, 알에이치코리아(RHK)

이 책을 추천한 사람

이 책은 시종일관 경쾌하고 해학이 넘친다. 그런데 문득문득 멈춰 세워 생각에 빠지게 한다. 화성에서 민주주의가 가능할까? 화성 사회에도 ‘국민’이 탄생할까?

책에 수록된 추천사

최재천님이 추천한 다른 책들

먹고, 싸고, 죽고고통 구경하는 사회100가지 식물로 읽는 세계사차이에 관한 생각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대구사고의 본질희망의 이유불안 세대세상에 똑같은 개는 없다내 안의 유인원휴먼카인드

이 책의 첫 번째 미덕은 우리가 인간이라는 점을 상기시킨다는 데에 있다. 모든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동시에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는 점이 이 책의 두 번째 미덕이 되겠다.

책에 수록된 추천사

김겨울님이 추천한 다른 책들

이름 없는 감정들의 사전프로젝트 헤일메리한 손엔 똥을, 한 손엔 소원을: 소네트집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우리는 왜 선물을 줄 때 기쁨을 느끼는가독서의 뇌과학신을 기다리며나무와 강숨클라라와 태양언어가 세계를 감각하는 법

내가 평생 읽은 우주 관련 책 가운데 가장 흥미롭고도 당혹스러운 책이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우주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인간 문제’라는 통찰이다.

책에 수록된 추천사

이정모님이 추천한 다른 책들

책을 쓰는 과학자들100가지 식물로 읽는 세계사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대구인류 멸종, 생각보다 괜찮은 아이디어나는 미쳐가고 있는 기후과학자입니다탄소라는 세계세상에 똑같은 개는 없다자연사박물관이 세계를 구하는 법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공존한다는 착각뿌리 왕국작은 정복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