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추천한 사람
“이 책은 시종일관 경쾌하고 해학이 넘친다. 그런데 문득문득 멈춰 세워 생각에 빠지게 한다. 화성에서 민주주의가 가능할까? 화성 사회에도 ‘국민’이 탄생할까?”
— 책에 수록된 추천사
최재천님이 추천한 다른 책들
“이 책의 첫 번째 미덕은 우리가 인간이라는 점을 상기시킨다는 데에 있다. 모든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동시에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는 점이 이 책의 두 번째 미덕이 되겠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김겨울님이 추천한 다른 책들
“내가 평생 읽은 우주 관련 책 가운데 가장 흥미롭고도 당혹스러운 책이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우주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인간 문제’라는 통찰이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이정모님이 추천한 다른 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