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
영화평론가이지만 열렬한 독서가로, 장서가로도 유명합니다. 영화 뿐만 아니라 문학과 인문에서도 넓은 깊이와 관심을 보여줍니다.
스즈키 유이
“근래 들어서 읽었던 무척이나 재미있고도 굉장히 지적이고도 품이 넓은 그런 소설이었다”
— 출처 링크
클레어 키건
“천천히 음미하듯 읽어야 하는 소설”
셸리 리드
“인간은 한 번만 살기 때문에 소설을, 문학을 읽어야 한다.”
찰스 틸리
“인간은 왜 이유를 댈까를 사회학적으로 파고들어가는 그런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세상을 달리 보게 만드는 시각을 제공하는 그런 인문 교양서로 드물게 감동까지 가지고 있는 그런 책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에르난 디아스
“형식적인 측면이나 다루고 있는 이야기, 깊이와 재미 모두 뛰어난 소설”
존 윌리엄스
“존 윌리엄스의 책을 다시 일게 된 것은 문학사의 작은 기적같은 일이다”
이언 매큐언
“이언 매큐언의 작품 중 단연 최고이자 위대한 소설”
— 직접 쓴 책 추천사
제임스 개빈
“인생에는 일치가 가져다주는 감동도 있지만 충돌이 야기하는 깨달음도 있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사무치는 교훈은 바로 아이러니와 딜레마로부터 옵니다.”
최은영
“그 때 그 일은 무엇이었지? 지금의 나는 무엇이지? 그런 방식으로 계속 끊임없이 되물을 수 밖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