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시대의 고통을 개인의 상처에 담아 섬세하게 풀어냅니다. 보편의 아픔을 문학으로 담아내며, 202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일론 비클란드
“그들을 둘러싼 세상은 왜 그토록 아름다우며 동시에 폭력적인가”
— 직접 쓴 책 추천사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고통이 모두의 것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줘서 한편 정화와 위안이 됩니다”
— 출처 링크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이렇게 철저하게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스스로 파고들어서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으면서 소설을 써낼 수 있다는 것에 감탄했다”
임철우
“완벽주의에 가까운 문장들에 놀랐다”
볼프강 보르헤르트
“뭔가를 이루어보겠다는 마음 없이 마치 혼자서 성냥불을 켜보고 그게 꺼지는 걸 들여다보는 것 같은 그런 짧고도 내밀한 그러면서 아주 따뜻하고 진실한 기록들”
메리 올리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카테리네 크라머
“자신의 작업에 무척 진지하게 임하고 죽는 날까지 작업을 멈추지 않았던 사람, 케테 콜비츠의 삶에 항상 감동했다.”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밤새 모스크바 밤거리를 걸으면서 청년이 음악과 작별을 고하는 장면이 있는데 뭔가 깨끗한 마음의 움직이 느껴지면서 깊은 감동으로 남았던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