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권
한강

작가

한강

시대의 고통을 개인의 상처에 담아 섬세하게 풀어냅니다. 보편의 아픔을 문학으로 담아내며, 202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자왕 형제의 모험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장편동화

사자왕 형제의 모험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장편동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일론 비클란드

그들을 둘러싼 세상은 왜 그토록 아름다우며 동시에 폭력적인가

직접 쓴 책 추천사

같이 추천한 사람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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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키터리지

올리브 키터리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고통이 모두의 것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줘서 한편 정화와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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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이렇게 철저하게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스스로 파고들어서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으면서 소설을 써낼 수 있다는 것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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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추천한 사람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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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땅

아버지의 땅

임철우

완벽주의에 가까운 문장들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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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없는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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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보르헤르트

뭔가를 이루어보겠다는 마음 없이 마치 혼자서 성냥불을 켜보고 그게 꺼지는 걸 들여다보는 것 같은 그런 짧고도 내밀한 그러면서 아주 따뜻하고 진실한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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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호흡 - 시를 사랑하고 시를 짓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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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올리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직접 쓴 책 추천사

케테 콜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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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리네 크라머

자신의 작업에 무척 진지하게 임하고 죽는 날까지 작업을 멈추지 않았던 사람, 케테 콜비츠의 삶에 항상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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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인의 죽음 - 자전적 에세이, 단편소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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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파스테르나크

밤새 모스크바 밤거리를 걸으면서 청년이 음악과 작별을 고하는 장면이 있는데 뭔가 깨끗한 마음의 움직이 느껴지면서 깊은 감동으로 남았던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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