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
박찬욱

영화감독

박찬욱

사람의 선택에 호기심이 가득한 사람은 어떤 책을 읽을까요? 낯선 삶을 향한 관찰과 상상이 담긴 책장입니다.

관촌수필

관촌수필

이문구

어쩌다 원치 않게 누군가의 자손으로 태어나 그때그때 피치 못해 사는 기분으로 살아왔대도 나는 내가 만난 여러 사람의 삶으로 이루어졌던 것이다. 심지어 만나보지도 못한 여우의 삶에 의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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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양영희

양영희는 제 식구들 이야기를 계속 우려먹고 우리는 계속 곱씹어야 합니다.

책에 수록된 추천사

소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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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등장인물들이 눈물을 참으면 참을수록 관객들이 더 슬퍼지는 그런 영화를 본 기분이었습니다

EBS 한강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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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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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김훈 선생의 문체를 흉내 내고 싶다. 엄격하고, 단정하고, 건조하며 감상이 끼어들 틈이 없는 그런 스타일을 재현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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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언덕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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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오 이시구로

영화화 판권을 알아볼 정도로 뛰어난 묘사력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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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처럼 사라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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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셰발, 페르 발뢰

소설 속 형사처럼 속이 깊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신사적인 형사가 나오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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