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하인리히 뵐
“우리는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정보를 숨 쉬고, 왜곡과 거짓을 마시며 살아가야한다. 그러니 의심해볼 수밖에 없다. 내가 가진 생각은 정말 내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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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스티븐 핑커
“진화심리학자인 핑커는 폭력의 역사를 다룬 기록과 자료를 분석해 인간이 자신의 폭력성을 억제하는 능력을 키웠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 책에 수록된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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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저는 작가 솔제니친의 첫 작품인 그 소설을 그가 이룬 문학적 성취의 최고봉으로 여깁니다. 잔혹한 운명 앞에서도 자존을 잃지 않는 주인공의 모습이 너무나 좋았기 때문이지요.”
— 책에 수록된 추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