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인
RM(김남준)
새로운 시선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예술과 문학을 넘나드는 사유의 흔적이 담긴 책장입니다.
헤르만 헤세
“싱클레어가 성장하면서 데미안과 만나고 여러가지 고난과 시련을 맞닥뜨리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저희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지점과 굉장히 맞닿은 부분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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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한 다른 사람들 · 1명
한강
“글을 생생하게 잘 쓰셔서 인상 깊게 읽었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사람들 · 4명
월터 아이작슨
“천 페이지 넘거든요? 근데 진짜 너무 재밌어요. 그 사람 인생이 궁금해서 봤는데 너무 재밌어요.”
— 책에 수록된 추천사
마이클 샌델, 김선욱
“선생님들이 추천해주셔서 읽었는데, 되게 좋은 책인 거 같아요. (마른 오징어를 씹으며) 그래서 여러분들도 언젠가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로니에북스 편집부
“김환기 선생님의 책을 또 읽고 있습니다. 이런 걸 볼 때 가슴이 떨려요. '우와' 이런 순간들.”
이미경
“20년 동안 구멍가게를 다니면서 그림을 그리면서 그 구멍가게에 관한 추억들. 아 그러고보니 구멍가게라고 하니까 제가 얘기해드릴 게 있네요!!”
가네하라 히토미
“약간 좀 비주류 소설인데, 과격하고 좋아요. 내용을 설명해드리기가 약간 곤란한 내용의 책인데.”
에리히 프롬
“사랑은 능력인가?”
이석원
“저자는 왜 서점을 좋아하는지 고민해요. 서점이 시끄러울 뿐만 아니라, 모두가 책만 보며 아무도 다른 사람을 보지 않는데, 거기에 일종의 자유가 있었다구요. 정말 곰감해요. 그래서 저도 시간을 내서 서점도 가고 좀 더 오래 책을 읽으려 합니다.”
사려 깊은 문장과 따뜻한 시선이 담긴 책장
역사와 문화, 아름다움에 대한 애정이 담긴 책장